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4 오후 05:14: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아읍, 토미 활용한 분류배출 `호응'
2021년 고아읍 주민자치 활동 공모사업 일환
2021년 07월 06일(화) 17:43 [경북중부신문]
 

↑↑ 고아읍이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토미 쓰레기통을 활용한 올바른 분류배출 체험활동을 실시, 호응을 얻었다.
ⓒ 경북중부신문
 고아읍(읍장 지대근)에서는 지난달 24일 들성지 여우광장에서 어린이·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토미(구미시마스코트) 쓰레기통을 활용한 올바른 분류배출 체험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토미 쓰레기통을 활용한 분류배출 체험활동’은 고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구미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신청·선정된 사업으로 분류배출을 신나고 즐거운 경험으로 체득되도록 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분류배출을 습관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관내 유치원 2개소 및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토미)가 일반쓰레기·플라스틱·종이·캔류로 구분 된 쓰레기통에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분류배출에 관한 미로 찾기·선 연결하기·OX퀴즈, 기념품지급 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분류배출을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로 꾸며졌으며 향후 찾아가는 분류배출 체험활동도 병행 할 계획이다.
 송재순 고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관주도의 단속 위주활동만으로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시민 스스로 분류배출에 대한 생활화를 위해 본 사업을 기획했으며 향후 다양한 장소에서 분류배출 체험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대근 고아읍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친절히 분류배출을 설명해주신 주민자치위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치활동을 기대하며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최신뉴스
 
구미문화원, '2026 선비아카
‘2026 한밤(夜) INNO
율곡동 노천카페, 선선한 가을을
구미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 호우
칠곡군,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칠곡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문화
구미대-한국뷰티고, 의료뷰티 전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고용
「2026년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
구미시, 추석 명절 앞두고 종합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구미시, 자동차 무상점검·교통안
구미시, 힐스테이트·대광로제비앙
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
구미보건소, '추석 연휴 감염병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 「학부모
국가균형발전과 산업연계성․시너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