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맛집 인증 현판식 가져
구미시, 77개 추가 선정, 100대 맛집 운영
대대적 기초조사로 신규 대상 선발 후 외식산업 전문가 심사 거쳐
2021년 07월 19일(월) 12:4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훌륭한 맛과 특색으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점 100개소를 구미맛집으로 지정하고 지난 16일 도개다곡묵고을식당(고아읍)에서 구미맛집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시민참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미맛집 발굴 및 육성사업은 23개소로 지정ㆍ관리하여 온 구미맛집을 2019년, 2020년 대대적 기초조사로 신규 대상 선발 후 외식산업 전문가 심사를 거쳐 77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시는 그 동안 100대 구미맛집 선정과 현장컨설팅, 경영교육,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제공으로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으며 2021년 7월 구미맛집 현판, 외국어 병기 이미지메뉴판을 지원했다.
또, 하반기에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운영, 제102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중 일품일미 구미맛집 라이브경연&품평회를 개최, 시민과 우리시 방문객에게 구미의 맛을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현판식에서 남우현 외식업구미시지부장은 “이번 구미맛집 지정으로 맛과 위생에 대한 정성과 고집을 인정받게 돼 영광스럽고 자긍심을 가진다.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구미 외식산업 선진화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최동문 시 사회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서 구미맛집이 시민에게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제102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우리시 방문객에게 일품의 맛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