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영길)가 지난 3월 31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021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는 새마을금고 경영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포상하는 시상으로 대상 수상은 새마을금고 최고의 영예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평가는 지난해 경영실태평가, 순자본비율, 총자산 순이익율, 예대비율, 정기예탁금 금리, 환원사업비 지출실적, 연체대출금비율 등 10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중앙새마을금고는 모든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박영길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영평가 연도대상 수상은 모든 부문에서 우리 금고의 우수성을 나타낸 척도”라며 “이를 발판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박이사장은 “우리 금고의 영광이 있기까지 노력해 주신 회원 및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새마을금고는 1977년12월23일 자산 9만 6천원으로 시작해 2020년말 현재 자산 1,600억원이 넘는 금고로 발전했다.
경영평가등급은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으며 순자본비율 13.08%, 예대비율 80.41%, 연체비율 0.26%, 고정이하여신비율 0.42% 등 자산건전성이 매우 우수한 금고로 평가받고 있다.
중앙새마을금고는 구미 신평동 본점을 비롯한 신평지점,비산지점,광평지점,비산2지점 5개 점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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