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케이이씨,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11년 무파업 교섭타결
2021년 12월 06일(월) 14:5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 1호 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이씨(대표이사 김학남)가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KEC는 종합반도체 기업으로 글로벌기업 삼성, LG를 비롯하여 글로벌 전기차 기업 등으로부터 품질에 대한 신뢰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이번 교섭은 KEC의 대표노조인 KEC노동조합과 체결한 단체협약으로 KEC노동조합이 출범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1년간 무파업 타결을 이어오고 있다.

▲ 11년 무파업 교섭타결!
KEC와 KEC의 대표노동조합인 KEC노동조합이 11년 무파업 교섭타결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노사는 대화와 타협의 기치를 내걸고 모든 일에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번 교섭에서도 노사 간 분쟁없이 타결하였고 이러한 전통은 KEC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11년 동안 유지되어오고 있다.

지난 10월 KEC와 KEC노동조합은 구미공장 발전을 위한 노사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을 가졌고 지난 2019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포한 “KEC그룹 Vision 2025” 실현을 위해 노사가 화합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선언하기도 하였다.

KEC노동조합의 이준한 위원장은 “구미공장의 지속적인 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투자를 결정하고, 노사화합의 정신으로 미래준비와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결의문에 공동 서명하고 이를 대내외에 선포하였다. 2010년 큰 아픔을 겪은 KEC는 당시의 경험을 통해 더욱 단단해졌고 이러한 노사상생을 기반삼아 더욱 더 큰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KEC,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기업
2019년 창립50주년을 맞이한 KEC그룹은 50년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활기로 가득차 있다.

한 기업이 50년간 존속하며 지역경제와 동반 성장하는 경우는 현대 경영환경에서 불가능에 가깝다. 한 해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그보다 더 많은 기업들이 사라진다. KEC는 이러한 복잡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50년 이상을 생존하고 있다.

또한 KEC는 미래 50년을 위한 체질개선을 통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중장기 프로젝트인 “KEC그룹 Vision 2025”를 달성하기 위해 마치 신생기업처럼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KEC는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의 성장과 고용안정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관계의 변화뿐만 아니라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KEC가 기대된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