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김치영)은 지난 30일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류재용)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 산하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기술 및 교육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안전점검 및 관리에 관한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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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지난 2003년 설립된 안전시민단체로, 자연재난교육, 생활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어린이 재난훈련,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등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김치영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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