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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대정 선정
최신 제조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편의점 전용 FF 공장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2022년 01월 12일(수) 11: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주)대정(회장 조길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선정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 ㈜대정 조길영 회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 및 기념촬영, 회사기 게양식 순으로 진행됐다.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대정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첫 입주기업으로 최신 제조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편의점 전용 FF(Fresh Food)공장이다. HACCP(해썹) 인증, 개인위생 교육, 위생 검사·설비를 통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입고·생산·출하 ONE WAY 방식 시스템으로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설립과 동시에 대규모 인력채용과 매년 눈에 띄는 매출 신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2020년 경상북도 클린경영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정은 양파 등 원자재에 사용되는 농산물을 지역 생산품으로 사용하고 매월 복지시설에 도시락을 기부 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선정식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임인년 첫 이달의 기업 선정이라는 기운 좋은 출발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 사업 확장으로 지역 인재고용에 더욱 더 힘써주기를 바라고 대정의 밝은 미래에 김천시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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