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평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총 5회, 금융자산 2조원도 달성
김영태 조합장 "조합원에게 믿은 주는 농협으로 자리매김"
2022년 02월 15일(화) 11:1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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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협(조합장 김영태)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상호금융 평가결과, ‘상호금융 대상’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대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말 전국 농축협(1,118개소)을 대상으로 재무 상태와 고객관리부문, 직원 역량강화부문, 기타 사업부문 등의 상호금융사업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실적을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최고 영예의 상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영태 조합장은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이 농협에 대한 믿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고 또,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믿음을 주는 농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농협은 지난 2016년부터 4회 연속 수상에 이어 2021년에도 수상해 총 5회에 걸쳐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구미농협은 지난 12월에는 금융자산(예금+대출)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 전년도 조합원을 대상으로 32억 4천만원의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연도말 결산결과 내부 신용대손충당금 30억원을 적립하고도 45억 6천만원의 당기 순손익을 달성하여 조합원 이용고배당 및 출자배당, 준조합원 이용고배당 등으로 24억 8천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도 했다.
한편, 구미농협은 2021년 말 현재, 예수금 1조 1천억원, 대출금 9천 3백억원의 초일류 농협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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