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무료법률상담실 법률상담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시 고문변호사 5명(성상희, 육심원, 윤주민, 백지은, 김승진)과 관내 변호사 5명(김판묵, 이성수, 강주오, 김승범, 유지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김승범, 유지훈 변호사를 신규 위촉하면서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 매월 네번째 월요일 변호사와 1:1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10명의 법률상담관은 “법률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법률적 권익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구미시 법률상담관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법률상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