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지난 7일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제1차 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가 주재한 이날 회의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경북지역의 고용과 인력양성 대응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이날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상임부회장,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권오탁 의장 등 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산업계, 노동계 및 인적자원개발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였다.
2022년 선정 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경상북도 생활 경제권 중심 일자리창출 프로젝트」와 신규 수탁사업인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대구·경북권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 현황을 공유하고, 심의·의결 안건인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 신규 위촉(안),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지원대상·직종 및 육성산업 선정(안),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의결권 위임(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여 원안 가결했다.
더불어, 지역 내 인력 수급조사를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참여기관의 적극 협조를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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