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ICT 혁신 기업 지방 거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아이디어 기업을 유치해 지방 청년을 특별 채용하고 지방 청년들의 사회적 박탈감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들 사이에서 ‘네카라쿠배’신조어가 유행이다.”,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을 취직하고 싶은 청년들의 소망이 담긴 신조어”라고 말하면서 “지방 거점 아이디어 혁신 기업을 유치해 지방 청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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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에서 말한 기업군들은 특별한 물류 비용과 제조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며 아이디어와 공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기업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오히려 아이디어 기업을 지방에 유치하는 것이 수월할 수 있다”고 밝혔다.
ICT 기업 지방 거점 유치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의 힘을 빌려 ICT 기업군들의 대표들을 만나 지방 분권 차원과 상생 차원에서 설득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 차원과 통합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기능들을 설명하며 기업 대표들을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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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석호 예비후보는 “지난 4월 8일 윤석열 당선인께서 약속하신 내용을 토대로 지방 기업 세제 혜택을 비롯한 예산 지원 방안도 구체적으로 계획해 기업 유치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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