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의회 의원, 당적 변화 눈에 띄네
국민의힘 2명 증가, 더불어민주당 5명 감소, 열린민주당 1명, 무소속 3명
2021년 10월 01일(금) 11:50 [경북중부신문]
 
 제8대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당적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다수당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은 당초, 12명에서 시작되었지만 무소속이었던 의원 2명이 입당함으로써 14명으로 확대된 반면, 구미시의회 역사상 가장 많은 9명의 시의원이 당선되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은 현재 절반 이하로 축소되었다.
 당초, 무소속으로 제8대 구미시의회에 입성했던 윤종호, 박교상 의원은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 입당했는데 이는 제9대 구미시의회 의장단 선거와도 관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무소속일 경우 다수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지지를 얻기가 어려워 의장단 선거에서 불리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같은 예상은 박교상, 윤종호 의원이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공천을 받고 지역민들로부터 선택받았을 경우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증가한 반면 기분 좋게 제8대 구미시의회에 입성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9명 중 임기를 8개월 정도 남겨 놓은 시점에 반 이상인 5명이 이런 저런 이유로 제명 또는 탈당 조치되었다.
 비례대표로 구미시의회에 입성했던 마주희 의원이 의원직을 사직했고 지역구(신평1,2, 비산, 공단)에서 선출된 홍난이 의원도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신문식, 김택호, 안장환 의원도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제명조치 되었고 현재는 김재우, 이선우, 이지연, 송용자 의원만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제8대 구미시의회는 국민의힘 12명, 더불어민주당 9명, 무소속 2명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국민의힘 14명, 더불어민주당 4명, 열린민주당 1명, 무소속 3명으로 재편되어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