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 붐업(Boom-up) 조성
구미시, ㈜농심 구미공장에서 2시간 만에 생산 출하된 신라면
2022년 08월 22일(월) 16:4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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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2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색다른 시식회를 열었다. 1단지에 위치한 ㈜농심 구미공장에서 갓 튀겨낸 신라면을 활용하여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에 응소한 구미시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시식회를 가진 것이다.
구미시는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의 붐업(Boom-up) 조성과 행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라면의 맛을 경험하고 이를 호기심으로 연결하는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깜짝 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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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식회에 사용된 신라면은 당일 ㈜농심 구미공장 초도 물량의 일부로, 아침 6시 생산에 들어가 2시간 만에 출하된 제품이다.
오는 8월 27일, 28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에서도 당일 생산·출하된 제품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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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은 구미시가 2022년 문체부 주관 산업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핵심 사업으로, 향후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이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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