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전 10:26:5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금오산 △
농민단체도 봉사단체다.
2005년 11월 15일(화) 03:48 [경북중부신문]
 
쌀 협상 국회 비준 동의로 인해 농촌의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농민들이 불우 이웃돕기에 나서 흐뭇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눈길..
 일부 농민단체에서는 십시일반 기금을 조성해 장학금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또, 공동 수도작 사업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것.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같은 경우는 매년 1백만원씩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과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지은 농산물을 전달하고 있다고.
 농업인 김모씨는 "시민들의 관심이 농민들에게 있듯이 농민들도 시민들을 향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고 있는 것"을 알아달라고.

실속 없는 청년고용 촉진장려금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청년고용촉진장려금이 이용하는 회사가 없어 무용지물이라는 비판.
 이 제도는 직업안정기관에 구직등록 후 3개월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만 29세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해당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
 기업에서는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반드시 수요예측을 하는데 기관에서도 이는 좀 배워야 할 사안이 아닐런지..

구미유통시장 ‘춘추전국’
 구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오는 12월 쯤 문을 열 예정으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구미지역 유통시장을 둘러싼 시장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
 특히 이들 대형유통업체들은 기존 구미 이마트의 독과점 체제에 도전장을 내고 치열한 고객유치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올 연말 구미지역 유통시장의 폭풍(?)을 예고.
 이에 대해 동네 슈퍼마켓들은 “두부 한모 팔기도 힘든데 이제 더 큰 대형매장들이 들어오면 우리 같은 영세상인은 문을 닫아야 하는 것 아니냐” 며 벌써부터 걱정하는 모습.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최신뉴스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