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금오산 △
농민단체도 봉사단체다.
2005년 11월 15일(화) 03:48 [경북중부신문]
 
쌀 협상 국회 비준 동의로 인해 농촌의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농민들이 불우 이웃돕기에 나서 흐뭇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눈길..
 일부 농민단체에서는 십시일반 기금을 조성해 장학금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또, 공동 수도작 사업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것.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같은 경우는 매년 1백만원씩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과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지은 농산물을 전달하고 있다고.
 농업인 김모씨는 "시민들의 관심이 농민들에게 있듯이 농민들도 시민들을 향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고 있는 것"을 알아달라고.

실속 없는 청년고용 촉진장려금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청년고용촉진장려금이 이용하는 회사가 없어 무용지물이라는 비판.
 이 제도는 직업안정기관에 구직등록 후 3개월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만 29세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해당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
 기업에서는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반드시 수요예측을 하는데 기관에서도 이는 좀 배워야 할 사안이 아닐런지..

구미유통시장 ‘춘추전국’
 구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오는 12월 쯤 문을 열 예정으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구미지역 유통시장을 둘러싼 시장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
 특히 이들 대형유통업체들은 기존 구미 이마트의 독과점 체제에 도전장을 내고 치열한 고객유치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올 연말 구미지역 유통시장의 폭풍(?)을 예고.
 이에 대해 동네 슈퍼마켓들은 “두부 한모 팔기도 힘든데 이제 더 큰 대형매장들이 들어오면 우리 같은 영세상인은 문을 닫아야 하는 것 아니냐” 며 벌써부터 걱정하는 모습.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