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 - 현대차, 상용차 정비인력 양성 맞손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 특별반’ 편성 - 상용 블루핸즈 취업 연계
2022년 09월 07일(수) 14: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용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미대는 2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그룹(국내서비스사업부)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권동근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상무), 김창웅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장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현대차 상용차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상용 정비교육에 필요한 정보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구미대는 오는 2학기부터 현대차 상용 블루핸즈 취업 희망 학생들을 선발해 ‘현대 트럭 & 버스 아카데미 특별반’을 편성한다.
 현대차는 이들에게 차량 및 실습 교보재, 상용차 기술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한다. 따라서 특별반(15∼20명 내외) 학생들은 현대차 상용 블루핸즈 취업과 자연히 연계된다.
 권동근 현대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은 “자동차의 연료, 기계, 첨단기술용합 등을 변수로 하는 글로벌 산업생태계는 새로운 환경과 기술의 혁신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는 전문기술 인력이 필수적인 만큼 구미대와의 폭넓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장추 총장은 “구미대는 자동차와 중장비 정비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특성화된 기술교육의 완성도가 높다”며 “향후 현대자동차와 상용차 전문학과 개설을 비롯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