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학습병행을 통한 인적자원 개발
2022년 10월 07일(금) 12:30 [경북중부신문]
 

↑↑ 김수연 연구원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 경북중부신문
 끝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재확산과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지역 경제 상황의 어려움이 국가 경제 전반과 개인의 삶 곳곳에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흔들리는 지역 경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개발에 투자해야 한다. 인적자원개발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기적인 성장과 견고한 기업으로 성장할 방안이다.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정부에서는 인력 채용 및 교육훈련을 위한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중 고용 안정화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학습병행’ 사업을 활용해보기를 추천한다.
 일학습병행은 2014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기업이 구직자를 채용한 후 기업 맞춤형으로 훈련해 기업 내 핵심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내 현장 훈련(OJT)과 이론교육을 위한 현장 외 훈련(Off-JT)을 시행하고 평가를 통해 자격을 주는 일터 중심의 교육훈련이다.
 2년 이내 신규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위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 업무 숙련도와 이론 지식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일학습병행을 통해 근로자는 조기 입직, 국가자격 취득과 체계적인 직무능력이 향상되고, 기업은 현장 중심 핵심 인재 확보, 교육훈련비용 절감,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국가는 국가경쟁력 제고와 노동시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지역 전체에 활력이 생기고 생산성과 고용 증대라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일학습병행의 내실화 및 참여제고를 위한 홍보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 및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사업 관련 문의는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연 연구원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