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환경에서 가장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경북교육을 대한민국교육의 표준을 넘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도약시키겠다.”
임 당선인은 "저의 당선은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 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회복을 바라는 경북도민의 승리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바라는 300만 도민의 뜻이 모아진 결과”라고 밝히고 “도민들의 한 표, 한 표에 담긴 뜻과 경북교육을 잘 이끌어달라는 요구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 당선인은 공약으로 밝힌 △삶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 △본격적인 미래교육 대비 수업혁신, △아이들의 안전 보장, △맞춤형 복지 확대, △변화와 혁신으로 서로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구축, △소통 및 학교지원 강화 등 6가지 약속을 꼭 지켜서 도민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임 당선인은 다시 교육감으로 복귀해서 남은 따듯한 경북교육 1기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따뜻한 경북교육 2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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