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읍장 강호근)에서는 지난 22일 고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혁)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행복 나눔가게’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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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영농법인은 고아읍 횡산리에 작년 3월부터 구성하여 촌두부, 서리태 라떼 등 다양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다. 직접 만든 촌두부를 매달 저소득층 3가구에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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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영농법인 이재춘 대표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강호근 고아읍장은 “약소하다고 생각하는 오늘의 후원이 기부·나눔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읍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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