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행정복지센터, 가뭄 기간 동안 직원들 직접 물주며 관리
임명섭 동장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주는 행정서비스 제공”
2022년 07월 01일(금) 14:5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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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구미천변을 걸으며 운동하는 시민들의 표정을 보면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시민들의 표정이 밝은 이유는 구미천변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식재되어 있는 해바라기 꽃이 만개되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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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구미천변에 해바리기 꽃이 만개되기 까지는 지난 날 오랜 기간 가뭄과 무더위 속에서도 한 송이 해바리기 꽃을 피우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린 도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명섭)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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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식재된 해바리기를 살리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일이 물을 주며 정성을 다해 보살폈고 그 결과, 시민 모두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꽃길을 조성한 것이다.
또, 도량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소재 하나님의 교회와 함께 봉곡천변에도 코스모스를 식재해 조만간 만개한 코스모스 꽃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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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를 식재한 도량동행정복지센터 임명섭 동장은 “직원들의 작은 수고로움으로 주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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