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학수 김학수 후보는 “지난 4년의 임기동안 오직 조합원만 바라보고 선산농협을 이끌어 왔다. 옥성농협과의 통합을 통해 선산농협은 제2의 도약을 시작하였으며 중단 없는 선산농협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공약으로는 하나로마트 신규 출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산지유통센터(APC) 국가공모사업을 추진, 노령화를 대비하는 영농대책을 준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통합RPC) 성공적 안착, 무이자로 운용 가능한 자기자본 120억원 효율적 활용, 비대면 신용사업을 위한 디지털뱅킹 적극 도입, 여·수신관리 철저, 배당금 및 교육지원사업비 대폭 확대, 조합원 및 고객에 대한 종합복지 최선, 조합원 대화합잔치 개최 등을 제시했다.
현) 선산농협 조합장, 현) 농협중앙회 대의원, 전) 농협 21년 근무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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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윤일해 윤일해 후보는 “조합원 진정한 주인”이라는 강조하며 조합원을 가족처럼 섬기는 동시에 열심히 일하는 조합장이 되어 희망찬 선산농협의 밝은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신뢰와 정직으로 보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공약으로는 농협 쌀 조합공동사업 법인 투명 경영, 옥성지점 신사옥 건립, 주유소 설립, 하나로마트 신설, 조합장실 1층 이전 통해 소통 강화, 조합원 농축산물 우선 판매,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금 전액 지원, 의료 복지 강화, 자녀 장학금 확대, 저소득 조합원 지원 확대, 관외 고액대출시 이사회 의안 상정, 덕촌2리 현금지급기 설치, 축산부산물 공동퇴비사 설치, 원예작물 생산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시스템 구축, 대형저온창고 신축, 농산물 포장박스 80% 보조금 지원, 수도작 항공방제 확대 등을 내걸었다.
전)선산농협 이사,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선산읍 농촌지도자회 회장, 광역방재단 단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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