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AGC화인테크노한국(주), 3년만에 헌혈 릴레이 재개
2010년부 매년 단체 헌혈, 2020년 코로나로 잠시 중단
올해부터는 헌혈 기부권 사업에도 참여
2023년 03월 22일(수) 14:0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 김재근)은 코로나 발병 이후 3년 만에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하는 단체 헌혈을 재개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회씩 꾸준히 이어오던 단체 헌혈은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잠정 중단되었으나 3년만에 재개하게 된 것이다.
 헌혈 참여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감염예방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김재근 대표이사는 “코로나 발병 이후로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하지 못하게 되면서 응급 혈액 보유량이 역대 최저라는 소식을 접했으며 우리 사원들의 헌혈 릴레이가 우리 지역의 응급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헌혈 기부권 사업에도 참여한다. 헌혈 기부권 제도란 헌혈 후 지급되던 기념품을 대신하여 그 금액만큼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제도로, 개인 연말정산에도 적용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대신 헌혈에 참여한 사원들에게는 회사에서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전원에게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헌혈에 동참한 AGC화인테크노한국㈜의 한 사원은 “나는 매년 우리 회사에서도 참여하고 밖에서도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코로나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 헌혈 정말 오랜만”이라며 헌혈 버스에 올랐다.
 한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시 국가산업4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글라스 및 소재 기업인 AGC주식회사의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글로벌 생산 거점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