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4 오후 05:14: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해단...종합 우승
50개 직종 143명 참가 금 12, 은 13, 동 14 차지해 종합 우승
경북도, 3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 재패
2022년 10월 12일(수) 17:1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12일 구미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선수단의 해단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김장호 구미시장, 지상근 경북기능경기위원회 기술위원장, 박종병 기술부위원장, 홍정혁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을 비롯해 우수 선수를 배출한 학교장 및 입상선수, 지도교사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은 대회 참가 영상시청, 대회경과 보고, 입상선수 및 지도교사, 유공자 시상, 격려사 및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전국대회는 창원컨벤션센터 외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53개 직종에 1,79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50개 직종에 143명이 참가해 금 12, 은 13, 동 14 등을 차지하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우수 육성기관 동탑에 상주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 경북도는 2018년 제53회 전국대회 최초 우승을 시작으로 2019년 2위에 2020년부터 올해까지 3연속 종합 우승으로 통상 4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경북도,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술위원, 지도교사가 유기적인 협업 활동과 출전선수의 끊임없는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기술력이 곧 대한민국의 기술력이다.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여러분들이 첨단산업의 핵심인재이다”며, “도는 기능인 양성에 더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최신뉴스
 
구미문화원, '2026 선비아카
‘2026 한밤(夜) INNO
율곡동 노천카페, 선선한 가을을
구미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 호우
칠곡군,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칠곡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문화
구미대-한국뷰티고, 의료뷰티 전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고용
「2026년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
구미시, 추석 명절 앞두고 종합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구미시, 자동차 무상점검·교통안
구미시, 힐스테이트·대광로제비앙
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
구미보건소, '추석 연휴 감염병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 「학부모
국가균형발전과 산업연계성․시너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