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구미지부 주최·주관,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장영선 이사장 "행사 통해 효 실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
2022년 10월 27일(목) 16:5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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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낙동강구비 구미 전국시니어 무용대제전이 10월 27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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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윤종호, 백순창 경북도의원, 정지원 구미시의원, 윤창욱 전 경북도의원 및 지역 어르신 등 수백명이 참석해 축하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무용대제전에는 전국에서 개인 56명, 단체 43개팀, 총 354명이 신청했으며 지난 10월 14일, 15일 양일간 비대면 동영상으로 결선 출전자들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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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개인전(12명)과 단체전(12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경연결과 종합 대상은 단체전에 출전한 명지대자연미래교육원전통무용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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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은 대상 유기영, 금상 장은숙, 강주리, 은상 이규번, 이상복, 동상 김현주, 진성자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단체전은 대상 삼원신협예술단, 금상 시나래예술단, 춤나래, 은상 춤이랑, 한석원예술단, 동상 들꽃무용단, 이정희무용단이 차지했다.
↑↑ 장영선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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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장영선 (사)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이사장은 “아름다운 춤은 호흡을 담아 살아 숨 쉬는 인간의 가장 진솔한 움직임에 언어이며 끊임없이 활동하는 예술적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백세시대의 전통 무용의 소중함도 절실하지만 어르신들과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발전시켜 나가는 창작무용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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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 이사장은 “구미는 성리학의 고장으로 기본 사상인 효와 충을 바탕으로 낙동강구비 구미 전국시니어 무용대제전을 통해 효를 실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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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 “전국시니어무용대제전은 시니어를 위한 문화행사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 생활과 존엄한 노년을 보낼 기회를 부여하고 어르신들의 문화 예술적 재능을 살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 확신하며 앞으로 이 무용제가 전국 대회로 확실하게 자리매길 할 수 있도록 구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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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은 “이번 전국시니어무용대제전을 통해 구미시가 공업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문화와 예술이 꽃피우는 도시로 인식되길 기대하며 특히, 충효가 살아 숨쉬는 구미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윤종호 경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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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경북도의원은 “이번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장영선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국시니어무용대제전이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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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축하공연으로 제1회 대상팀인 향무용단의 진도북춤, 초빈(노래), (사)한국전통민요협회 구미지부(민요), 정대식(노래), 장영선무용단(교방살풀이), 도희(노래), 행복무용단(입춤소고), 버드리공연단(품바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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