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구미 봉곡동 울릉도식당
엄홍석 회장 “남들이 부러워하는 전·의경 재향 경우회 만들겠다.”
2022년 10월 28일(금) 10:3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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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회장 엄홍석) 발대식이 지난 27일 구미 봉곡동 울릉도식장에서 박세채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상호 시의원,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 채상연 도 전·의경 재향 경우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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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을 가진 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는 2번에 걸친 해체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이번에 엄홍석 회장을 중심으로 3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의욕적으로 출발을 알렸다.
↑↑ 엄홍석 회장(좌)과 채상연 도회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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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엄홍석 회장은 “비록, 2번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어느 지역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남들이 부러워하는 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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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연 도 재향 경우회장은 “오늘 새롭게 발대식을 가진 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는 엄홍석 회장님을 중심으로 한 의욕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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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채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이상호 시의원,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은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2번의 아픔을 겪었지만 앞으로는 능력 있는 엄홍석 회장님, 열성적인 회원들이 있기에 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는 밝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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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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