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4:48: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시켜 달라” 건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 강력 표명
구미상공회의소, 관계부처에 전달
2022년 10월 28일(금) 13:01 [경북중부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2022년 10월 25일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 및 기능강화 건의’를 대통령 비서실장, 기획재정부 장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등 관계부처에 전달하였다.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는 2013년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內 개소 이후 현재까지 구미를 포함한 경북지역 11개 시군의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현지 밀착지원체제를 구축해 수출금융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하여 경북도내 수출기업의 자금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2021년에는 39개 기업에 1,980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원 규모를 늘려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부터 구미출장소를 포함한 3개 출장소와 창원지점 등의 통폐합 계획이 나왔으나 그 당시에도 본 회의소에서 지역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해 반드시 존치해 줄 것을 건의하여 2019년 존치 결정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혁신 계획(안)에 따라 또다시 3개 출장소(구미, 원주, 여수)를 인근 지점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공공성보다는 지나치게 효율성과 생산성 제고에만 치중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고, 이렇게 되면 기업활동은 물론, 국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만약 구미출장소 폐쇄 시에는 고원자재가, 고환율, 고금리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위기 대응 및 산업 전환 대응을 위한 정책 금융 활용에 차질이 발생함은 물론, 지역 출장소 일자리 상실이 불가피해져 지역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 할 수있다는 지적이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경북도내 수출 1위, 경북 수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구미는 반도체와 방산, 2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구미5단지의 중소·중견기업 신·증설 투자도 진행되고 있어 금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구미출장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는 물론, 오히려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표명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최신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경북·대구, 4년간 100억 원
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구미교육지원청, 상담 역량 강화
김일수 경북도의원, 서울평화문화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구미경제혁신포럼 전문가 간담회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경북도의회 제367회 제2차 정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도의회, 국립경국대학교 의과
구미시, '3시간 수거·강제견인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3길 6-9, 3층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