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탁구, 훨체어럭비, 양궁 등 4개 종목 35명 선수단 파견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획득
2022년 10월 28일(금) 13:57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장애인체육관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육상, 탁구 등 4개 종목 3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획득, 지역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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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휴진)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탁구, 휠체어럭비, 양궁 등 4개 종목 3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획득, 지역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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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육상필드 김지애(여, f31) 선수가 곤봉던지기에서 11.88m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유금희(여,f36), 최수환(남, f37), 박천수(남, t38) 선수 등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탁구는 김선환(여, tt2)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 단식과 복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양궁의 장호식 선수가 금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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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은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도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만든 결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역을 빛내고 있는 선수들이 무척 자랑스러우며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역 장애인 누구나 장애인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체육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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