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기 이임회장 “많은 신입회원 영입, 구미회 위상 제고”
김경오 신임회장 “지역 사회 최고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
2022년 12월 08일(목) 11:1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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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구미회 창립 제18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제이컨벤션웨딩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허복, 황두영 도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이욱열 행복재단 대표이사, 선각회 및 청우회 회장단, 역대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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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창기 이임회장은 “지난 한해 구미회 회장을 맡아 행복했던 점은 구미회를 있게 한 전역 회원분들과 현재 회원분들의 수고로 지금의 구미회가 구미시의 어느 단체보다 위상이 높아졌다는 것을 많은 신입회원들을 영입하면서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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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회장은 “구미회가 앞으로도 신구 조화가 잘 어우러져 한층 발전 할 수 있도록 일심단결하여 나아가길 간절히 기원 드리며 비록, 회장이라는 직책에서 물러나지만 김경오 취임회장님을 잘 보좌하여 구미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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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구미회는 구미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임 김경오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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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오 신임회장은 “여기 계시는 분들이 구미의 주인이자, 구미회를 대표하며 지역사회 최고의 봉사단체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것에 무한한 자부심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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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제게는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역대 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은 업적들에 대해 존경을 표하며 저에게 주어진 임기동안 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특히, 김창기 회장님의 최다 신입회원 가입과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본 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서 내년에도 올해에 버금가는 회원 가입과 미래의 구미회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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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회는 현재, 정회원 133명으로 선산 선각회, 고아 청우회와 매년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우정을 다지고 있으며 지역 봉사로 사랑의 쉼터 물품전달과 지적장애인과 함께 하는 삼겹살 파티,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 특히, 박정희대통령 탄신제 맞아 카렌다 제작 무료 배포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