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유나이티드FC, 구미시 축구 위상 더 높여
이성유 회장 “구미시, 구미시체육회 적극적인 지원 감사”
2022년 12월 12일(월) 14:2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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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포도컵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에 출전한 구미유나이티드FC(감독, 서유목, 회장 이성유)가 장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구미시 축구 위상을 더 높였다.
김천시축구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김천대학교 등 김천 관내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구미유나이티드FC는 지난 10일 열린 예선전에서 김천OB를 4대 1로, 봉화50FC를 1대 0으로 각각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11일 열린 준결승전은 김천동심을 맞아 2대 0으로 승리, 결승전에 진출했고 대망의 결승전은 김천라온FC과 접전을 펼친 끝에 2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 이성유 구미유나이티드FC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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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유 구미유나이티드FC 회장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열린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이번 대회 우승에 앞서 물신양면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장호 구미시장님, 조병륜 구미시체육회장님 이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권기만 구미시축구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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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기만 구미시축구협회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출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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