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 금오공대 매입 논란
금오공대서 자체 매각 입장
2005년 11월 26일(토) 05:14 [경북중부신문]
 
 정부와 여당인 열린 우리당이 발표한 수도권 규제완화안조치로 직격탄을 맞은 구미시가 구 금오공대부지 매입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금오공대는 지난 22일 구 금오공대 부지를 공동 매입키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경북도,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본부(이하 산단공), 범시민대책위원회 등에 25일까지 매입할 의사 여부를 통보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금오공대는 교육부 소관 2005회계년도 국유재산관리 특별회계 세입결손에 따라 재정경제부에서 회계의 특성상 세입실적에 따라 자금을 배정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교육부로 통보해 옴에 따라 2005년회계년도 국비예산인 8억여원을 받을 수 없고 이로 인해 학교운영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구 부지의 매각 입장을 밝혔다.
 금오공대는 지난 1월 양호동 캠퍼스 이전과 함께 매각 절차를 수립, 추진했으나 경북도, 구미시 등이 공단 지원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지난 5월 부지매각 절차를 일시 중단했었다.
 이후 지난 7월 27일 경북도, 구미시, 산단공, 영남대 등은 부지를 공동 매입키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나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1대학 등 구미지역 대학들은 양해각서 체결에 영남대가 참여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반대해 부지매입은 답보상태로 빠져 들었다.
 이 과정에서 금오공대 구부지활용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석호 경북도의원) 위원들은 지난 달 24일부터 28일까지 이해 당사기관인 영남대, 경운대, 금오공대, 구미1대학, 혁신클러스터추진단 등을 방문해 문제해결을 논의했으며 당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답을 얻었다.
 한편 금오공대측이 11월 25일까지 요구한 구 금오공대 부지 매입의사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민간매각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