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23 예천활축제 연계
배홍직 경상북도지회장 “회원들의 자부심 높이고 재능기부로 보람 느껴”
머리카락으로 예천군 로그 제작, 전달하기도
2023년 05월 09일(화) 11:2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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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경상북도지회(회장 배홍직) 기술위원 제8회 작품전시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예천 하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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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전시회는 경북 최고장인과 경북지방기능대회, 전국대회 출신 및 이용장이며 경북 이용기술강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이들은 제자 양성과 기술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소상공인 이용산업기술 향상과 수익 창출에 힘쓰며 우수한 이용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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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3 예천활축제와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회원들은 축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붙임머리, 헤어스크래치 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상북도 최고장인이기도 한 배홍직 경상북도지회장은 “이용기능장인 회원들이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자부심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축제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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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전시회에는 배홍직 지회장 이외에 나창욱, 송경열, 장선미, 홍현화, 엄진태, 황남연, 김홍도, 송현탁 이용기능장 등이 참여했다.
↑↑ 배홍직 경상북도지회장(좌)이 머리카락으로 예천군 로그를 제작, 김학동 예천군수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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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홍직 경상북도지회장은 머리카락으로 예천군 로그를 제작해 김학동 예천군수에게 전달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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