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도개면 분회장 취임식이 지난 11일 도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윤희영 도개면장, 정근수 경북도의원, 최경호 노인회구미시지회장과 임원, 마을 경로당 임원, 안상현 상주제일교회 목사와 섹스폰 동호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오정 노인회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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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도개면 분회장으로 취임한 이석희 회장은 금오공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33년간 중등교원으로 재직했으며 지난 2014년 상주화북중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정년 퇴직후 고향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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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교직원 퇴직후 고향인 궁기리에 거주하면서 반장, 노인회 도개면 분회 사무국장으로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달 열린 노인회 도개면 분회 임원회의에서 분회장으로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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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회장은 “노인들의 평균수명이 늘어 건강한 노인 세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연륜과 경험을 살려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중심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서는 이석희 회장이 부인과 함께 참여해 활동하고 있는 제일교회 섹스폰동호회 회원 5명이 출연해 바벨론강 합주를, 이석희 회장은 내사랑 그대여를 독주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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