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19일 양일간 경북행복재단 및 8개 복지기관 참여
이욱열 대표이사 “단체간 교류 협력 통해 한국 선진복지 구축” 기여
2023년 05월 18일(목) 15:2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과 그 외 8개 복지기관(경기복지재단, 광주복지연구원,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서울시복지재단,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이 경북도 경주시에 소재한 블루원리조트에서 5월 18일, 19일 양일간 ‘2023년 한국복지분권협의회 공동워크숍·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복지분권협의회는 전국 및 광역지자체에서 출연하여 설립한 9개 기관(서비스원, 재단, 연구원)이 모여 복지재단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사회복지 문제를 공동으로 협의하여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출범하여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이번 공동워크숍·심포지엄은 회장기관인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의 개회사와 회원기관 기관장 축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고, ‘디지털 혁신과 미래복지’라는 주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수창 박사와 ㈜마음두레 대표이사 김도윤 박사가 ‘디지털 기술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 기술의 사회복지분야 적용사례’라는 각각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주제로 현재, 당면한 기후 위기의 난제를 제시하며 이를 대응하기 위한 우리들의 방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과거 심포지엄과는 달리 외부 전문가들을 모시고 현안 관련 특강 및 토론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과 지방자치시대 복지분권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간의 사업·연구 네트워크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1박 2일간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은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맞는 지역복지 문제점을 공유하고 협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류 협력을 통해 기관 경쟁력 확보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선진복지 기반이 구축되는 데에 이바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