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3 오후 04:00: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영식 국회의원, 대표발의 법안 4건 국회 본회의 통과!
「전기통신사업법」 알뜰폰시장 활성화, 「전파법」 적합성평가 안정성 확보
「정보통신망법」 백도어 설치 및 전달ㆍ유포를 금지 법안 통과
2023년 12월 21일(목) 10:5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영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과 ‘전파법’,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총 4건의 법안이 각각 위원회 대안으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기통신사업법은 알뜰폰 시장의 활성화와 안정적 사업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알뜰폰 업계의 숙원이었던 도매제공 의무제도를 상설화하고, 도매대가 산정 방식의 다양화 등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전파법은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성평가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회복을 위해 발의한 법안으로 적합성평가 제도에 자기적합확인을 도입하여 사전 규제를 완화했다.
또, 해외 제조자가 적합성평가를 받으려면 국내에 대리인을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이를 허위로 지정한 경우 적합성평가 취소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제도의 안정성 확보 방안을 마련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과정이나 유통과정 중에 몰래 탑재되어 정상적인 인증을 받지 않고 통신망에 침투해 정보를 빼내는 일명 ‘백도어’를 규제하는 법안으로 부정한 목적으로 백도어를 정보통신망 등에 설치하거나, 이를 전달·유포하지 못하도록 금지 규정을 신설했다.
김영식 의원은 “본회의를 통과한 4건의 개정안들이 통신시장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백도어를 규제하는 정보통신망법의 경우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안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국민들의 개인정보와 국내기업의 정보 보호를 위한 최선의 대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구미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온·오
구미시, 농기계 임대서비스 편의
선산읍 불유사, 미등록경로당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낙동강
광평중학교, ‘정오의 피아노’
구미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지도
양포초등학교, 학부모 연수 개최
8천 군민 함께 뛰고 웃었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