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는 지난 13일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제3차 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북도를 비롯하여 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산업계, 노동계 및 인적자원개발 유관기관인 고용노동부, 경상북도교육청,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상공회의소 사무국임원협의회,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이 참석했다.
보고안건으로 2023년도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주요 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 ‘생활경제권 중심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심의·의결 안건인 △2024년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계획서(안), △2024년 경북지역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사업계획서(안), △2024년 경북지역 인력양성기본계획(안)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하여 원안 가결했다.
더불어, 경북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분야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각 기관에서의 다양한 지원 계획 수립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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