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혁신도시 선정 중립 요구
북부지역 지지한다는 여론 차단 위해
2005년 12월 05일(월) 04:13 [경북중부신문]
 
박시장 “이의근 지사 중립 입장 밝혀야” 주장

 오는 12월 중순경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가 선정될 예정인 가운데 박팔용 김천시장이 이의근 경북도지사에게 중립을 지켜줄 것을 요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시장은 지난달 25일 전국체전 성공개최 결의대회 이후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의근 도지사께서 12월초쯤 기자회견을 해서라도, 지사 본인이나 도에서는 도민들 앞에서 절대 중립적 입장을 견지함을 분명히 밝혀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다.
 지역선호도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대다수의 공공기관에서 경북에서 김천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타 시군에 비해 유리한 측면이 있는 가운데 도지사나 경상북도는 북부지역이 낙후되어 있어 그곳으로 혁신도시가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대해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본인이나 경북도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관적인 감정이 개입되는 누는 범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중립 입장을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지사는 선정위원들은 처음부터 각자 항목별 평가 점수가 나오는 최종 결과에 따라 냉엄하게 판단해 달라고 주문을 했고, 김천시는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느냐고 격려했다.
 한편 박팔용 김천시장은 “도지사의 중립 의지가 분명한 만큼 경상북도에서도 절대 중립을 지켜줄 것 과 선정 평가위원들의 평가결과를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밝힐 것” 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박시장은 또 “이의근 지사가 중립을 지키겠다고 약속한 만큼 경상북도는 이와 관련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넘어 가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입장을 피력했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