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3 오후 04:00: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을 후보, ‘열정 2+2 뚜벅이 유세’ 진행
7일 선산 집중 유세후 에코랜드서 소통시간 가져
"구미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24년 04월 08일(월) 10:4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을 후보는 지난 7일 선산 집중유세 후 에코랜드에 들러 ‘열정 2+2 뚜벅이 유세’를 이어갔다. 아이와 함께 에코랜드의 다채로운 전시·학습 공간을 체험하고 있던 가족 단위 시민들을 만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에코랜드를 방문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강 후보가 “저 어릴 적에는 금오랜드 밖에 없었다”고 하자 시민들은 “우리 아이가 자라면 에코랜드를 이야기할 것 같다”고 답하며 “아이뿐만이 아니라 우리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코랜드 같은 곳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에 강 후보는 “제 어린 시절에 비해 가족 단위로 재미 느끼고 추억 쌓을 곳이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부족함이 있는 것 같다”며 “저 역시 세 딸 아빠로서 그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만한 아름다운 공간들이 구미에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 모두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형 테마파크도 만들고 대규모 복합 쇼핑몰도 유치해서 구미 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구미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하려 한다”며 공약을 소개하는 한편, “에코랜드에 와보니 어린이 문화체험 시설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또, 강명구 후보는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 아이들에게도 재미있지만 부모들도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부모와 아이가 모두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구미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한 그는 “최근 가족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 가고 있다”며 “가족의 가치를 지키고 구미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강명구 후보는 1977년 구미 출생으로, 경희대 정치학과 대학원 석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대학원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 석사(2008.09-2009.11)를 졸업하고,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보좌관, 윤석열 대통령부속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1급)을 역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구미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온·오
구미시, 농기계 임대서비스 편의
선산읍 불유사, 미등록경로당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낙동강
광평중학교, ‘정오의 피아노’
구미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지도
양포초등학교, 학부모 연수 개최
8천 군민 함께 뛰고 웃었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