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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학과 간 업무협약 체결
취창업 및 스마트물류 비즈니스 그리고, 학과교육 강사 참여 등 폭넓은 교류 확대
배대성 학사운영처장 "대학간 장점 다지고 단점 보완해 재학생 취업 분야 영역 확대"
2024년 04월 26일(금) 11:05 [경북중부신문]
 

↑↑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배대성 교수(학사운영처장)와 경상국립대학교 물류유통과 이태휘 교수(학과장)
ⓒ 경북중부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스마트물류과는 지난 24일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 물류유통학과와 취창업 및 스마트물류 비즈니스 그리고, 학과교육 강사 참여 등 폭넓은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업무협약과 함께 ‘스마트물류 해운항만과 코로나 상황에서의 해운 비즈니스’이라는 주제로 경상국립대 이태휘 교수의 ‘스마트물류 산업 및 기업 사례’ 특강도 진행됐다.
양 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물류 교육과정 교류, 학과간의 비즈니스 노하우, 교육인프라 및 교수 강의 참여, 공동 제휴가 가능한 분야를 상호 제공함으로써 상생을 다짐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에 경북 U-City 프로젝트 성공과 번영을 기원하는 배대성 학사운영처장(경북보건대)은 “우리 대학은 대구ㆍ경북지역 물류선도대학으로서, 생활물류중심의 한계를 넘어서 해운항만물류 및 항공물류 등 물류 분야별 우수 선도학과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우리 대학의 장점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취업 분야의 영역을 넓혀 나겠다.”고 말했다.
개교 68주년을 맞은 경북보건대학교는 ㈜쿠팡풀필먼트 등 17개 협력기업(24년 4월 기준)과 제휴한 미래 개척 실용 중심대학으로 특히, 스마트물류과는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산업 현장중심대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학과 교육과정에는 산업체인사 초청특강 등 기업 실무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원스탑교육시스템으로 입학이 곧, 취업으로 연결시켰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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