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3 오후 04:00: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제1회 추경예산 1조 4,850억 원 편성, 김천시의회에 제출
당초 예산 대비 1,200억원 증가
지역 현안 해소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제1회 추경 편성
2024년 05월 02일(목) 11:11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당초 예산 대비 1,200억 원(8.79%)이 증가한 1조 4,85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1일 김천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당초 예산 1조 1,815억 원 보다 973억 원(8.24%) 증가한 1조 2,788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1,835억 원보다 227억 원(12.37%) 증가한 2,062억 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3고(고물가·고금리·고유가)로 인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책 사업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국도비 보조사업 반영 등에 중점을 두고 세출안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의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재해예경보시설 통합플랫폼 구축 6억원 ▲ 봉산지구·장암지구 배수개선 20억 원 등을 편성하고, 물류교통도시 조성을 위한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 조성 47억 원,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16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29억 원 등을 편성했다.
또, 지방소멸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증축 4억 원 ▲체류형 귀농귀촌학교 조성 3억 원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소멸과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현안과 시민 숙원 사업 해소를 위해 가용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이번 추경예산안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5월 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43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구미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온·오
구미시, 농기계 임대서비스 편의
선산읍 불유사, 미등록경로당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낙동강
광평중학교, ‘정오의 피아노’
구미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지도
양포초등학교, 학부모 연수 개최
8천 군민 함께 뛰고 웃었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