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제이컨벤션웨딩, 이승영 회장 연임
이승영 회장 “구미회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 나겠습니다.”
2024년 11월 26일(화) 15:3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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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구미회 창립 20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25일 제이컨벤션웨딩에서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김영태, 장세구 시의원, 방주문 구미시 행정안전국장, 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및 새마을단체장, 역대 회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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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미회 20년 역사상 처음, 회장의 연임으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그 주인공은 이승영 회장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구미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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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한 이승영 회장은 “2024년 구미회는 회원들간 결속력 강화 및 지역 단체들과의 화합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 복지센터 물품 기부(2천만원), 장학금 기부(1천만원), 박정희 대통령 카렌다 제작 배포, 박정희 대통령 사진전,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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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이 같은 성과는 함께 고생해 주신 회장단은 물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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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회장은 “지난 11월 9일 원평동 도시숲에 선배님들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구미회 창립 20주년 조형물을 설치, 제막식을 가졌는데 이는 구미회가 명실상부 ‘구미 최고의 지역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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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회장은 “다시 한번 회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선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리며 21대 회장단과 함께 구미회의 기반을 굳건히 하고 한층 더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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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구미회 창립 20주년과 이승영 회장님 이하 2025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립 20주년이 되기까지 구미회를 이끌어 온 회원 모두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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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의장은 “어떤 단체가 20년이란 기간 동안 발전되면서 유지되기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구미회가 구미의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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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4년 11월 5일 창립총회를 거쳐 결성된 구미회는 현재 13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