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 9위, 경북 15위
세계최고 제조업 비교 순위
2005년 12월 19일(월) 04:10 [경북중부신문]
 
지역제조업 기술 수준 최하위

 세계 최고의 제조업과 비교, 기술 수준을 조사한 결과 제주도를 제외한 15개 광역 단체 중에서 대구는 9위, 경북은 15위를 차지해 지역 제조업체의 기술 수준이 최하위에 머룰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구 경북의 기술수준은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대구의 기술수준은 2002년에 비해 2% 저하되는 등 지역 제조업에 대한 기술투자가 시급하게 확충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환 의원이 최근 입수한 산업연구원의 ‘지역별 제조업 기술수준과 개발동향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고 대비 기술수준이 대구는 78.1%로 전국에서 9위, 경북은 76.3%로 울산과 함께 전국 꼴찌를 기록했다.
 기술수준은 세계최고 제조업체에 대한 기업체의 추격가능 수준을 비율로 나타낸 것으로 대구는 2002년도 대비 3% 상승했다. 이 수치는 대전 25%, 서울 20%, 경기 17%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수준이다.
 그러나 중국의 기술수준과 비교할 경우 대구가 4.7년이나 앞서 전국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으며, 경북도가 4.3년으로 대구, 울산, 전남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전체 종업원 대비 연구개발 인력의 경우 대구는 5.1%, 경북은 4.1%로 중간순위를 유지했으며, IT, BT, NT 등 신기술에 대한 기술수준은 대구 8.1%, 경북 6.2%로 평균 9%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돼 첨단 기술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기업과의 협력연구협력도 부진해 울산 45.5%, 서울 41.3% 등에 비해 대구는 30.6%, 경북은 21.4%로 평균 32.4%에도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대구 경북의 미래를 위해서는 주력 제조업체들의 기술향상이 필수적이다.”면서 “뒤떨어지는 세계 최고 기술을 보강할수 있도록 산학연은 물론 광역단체와 정치권이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