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강동문화복지회관, 결선 11개팀 경연
대상은 의성문화원 소속인 우리가락사랑회 차지
2024년 11월 06일(수) 11:2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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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낙동강구비 구미 전국시니어 무용대제전이 11월 2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종호, 김창혁 경북도의원, 김근한, 정지원 구미시의원, 김구호 민주평통구미시협의회장 및 지역 어르신 등 수백명이 참석해 축하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무용대제전에는 전국에서 총 32개팀, 330여명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11개팀이 결선에 올라 경연대회를 펼쳤으며 의성문화원 소속인 ‘우리가락사랑회’가 대상을 수상했다.
↑↑ 대회장인 장영선 (사)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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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대회장인 장영선 (사)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이사장은 “낙동강구비구미 전국시니어무용대제전은 전국의 모든분들과 함께 시니어들의 행복한 여가생활을 나누고자 마련되었고 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의 몸짓이며 특히, 무용은 표현의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신체와 삶을 다지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 장 이사장은 “낙동강이 유유히 흐르고 금오산이 굳건히 마주하는 이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라며 수상한 분들은 물론, 참가한 모든 분들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 양진오 구미시의회 의장도 “이번 대회는 시니어 참가자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자리로, 시니어 연령층의 문화예술 참여는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다채롭게 만들며 세대 간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사)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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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연 결과, 경북도지사상인 대상은 우리가락사랑회, 구미시장상인 금상은 김은미무용단, 제이무용단이, 국회의원상인 은상은 초원무용단, 문경생활댄스, 경북도의회 의장상과 구미시의회 의장상인 동상은 향무용단, 김준희무용단, 나래무용단, 한뉘무용단, 춤이랑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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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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