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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한 의원,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구미시 퇴직예정자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 필요성’ 역설
2025년 04월 18일(금) 16:5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근한 구미시의원(비례대표)은 18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퇴직예정자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근한 의원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경제 구조의 변화로 인해 직업 환경 역시 급격히 변모하고 있어 퇴직예정자들이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기존의 경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와 교육이 필요하지만, 현재 퇴직예정자를 위한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으로 ▲퇴직예정자를 위한 준비교육 및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필요 ▲구미시의 관련 부서들과 대학, 기업 간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여 구미형 일자리에 필요한 인재 양성 ▲퇴직예정자 교육은 단순한 재취업 지원을 넘어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근한 의원은 “퇴직예정자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의 개선은 단순히 개인의 재취업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 전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며 퇴직예정자가 구미시에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역의 산업 특성과 희망 직종에 맞는 맞춤형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시 관내 대학과 협력하여 구미형 일자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평생교육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퇴직예정자들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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