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최복효)가 1월 23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에 설 명절 맞이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후원했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2016년 9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사업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 김휴진 관장(좌)과 최복효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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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효 지사장은 “올해 구미지사장으로 부임하여 장애인복지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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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진 관장은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의 꾸준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한 후원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장애인이 따뜻한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2025년에는 기초연금액이 전년 대비 2.3% 인상됐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는 최소 34,250원에서 최대 342,510원, 노인 부부 가구는 최소 68,500원에서 최대 548,000원으로 책정되어 더 많은 노인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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