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추석을 맞아 29일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추석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법인 삼성원과 사회복지법인 다함께하는길(이하 다함길)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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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병도 교육장은 삼성원 아이들 39명을 위한 간식과 다함길 중증장애인 30명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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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도 교육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과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들을 보살핌으로써 따뜻한 구미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삼성원 선생님들,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해 애쓰시는 다함길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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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함께하는 즐거운 구미교육 실천과 더 나아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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