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고액 기부 약정으로 지역사회 귀감, 복지·체육·경제 등 지역 발전 기여
윤상훈 회장 "단순 기부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 주는 나눔 문화 확산 보탬되길"
2025년 06월 05일(목) 17:0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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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6월 5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윤상훈 (주)화인디앤씨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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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경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김은주 구미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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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대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구미시 13호이자 경북 17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가입 후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 원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윤 대표는 현재 (주)화인디앤씨 대표이자 (주)대송텍 대표로, 구미시 체육회장, 구미상공회의소 부회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난해에는 구미시 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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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대표는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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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은 “윤상훈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지역의 나눔문화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기부의 선순환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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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및 참여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650-2607) 또는 구미시 복지정책과 복지자원팀(480-5122)으로 하면 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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