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용기 경북도교육감 후보, “추가 TV토론까지 축소되면 선거는 ‘깜깜이’ 된다.”
“교육감으로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
2026년 05월 27일(수) 08:1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는 ‘LG헬로비전 영남방송’ 주최로 5월 28일 예정된 경북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임종식 후보 불참으로 2자 토론으로 축소 확정된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임 후보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 후보는 “경북도민이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비교·검증할 기회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다”며 “선관위 주최 토론회가 5월 26일 단 한 차례뿐인 상황에서, 추가 TV토론까지 축소되면 선거는 ‘깜깜이’가 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당초, 토론회 주최 측 설명에 따르면 임종식 후보는 참석 의사를 밝혔다가 불참을 통보하고, 다시 참석한다고 했다가 또, 불참을 재통보했다고 한다”며 “도민 앞에서 검증받는 자리를 이렇게 뒤집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유부터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임종식 후보에게 ▲5월 28일 토론회 불참 결정 경위와 번복 과정을 도민 앞에 공개할 것 ▲불참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토론회 진행에 혼선을 초래한 데 대해 해명할 것 ▲도민의 알 권리를 훼손한 데 대해 공개 사과하고, 불참 결정 철회를 요구했다.

이 후보는 “토론을 피하는 쪽이 누구인지, 도민은 똑똑히 보고 있다. 불리할 것 같으면 빠지는 방식으로 선거를 흔들면 안 된다”며 “경북교육감을 할 태도와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용기 후보는 31년간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근무한 평교사 출신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경북지역 시민단체와 시민이 결성한 ‘경북교육희망 2026’ 경선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