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특허법률사무소 권이종 변리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기계시스템과 모루(AI체이서) 동아리원들이 장학증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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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특허법률사무소(변리사 권이종 변리사, 실장 정세원)는 지난 7월 22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에서 우수 인재 육성 및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지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도전하는 대학생 및 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명특허법률사무소 측은 “기계시스템과 이학선 교수가 지도하는 ‘모루(AI체이서)’ 동아리가 우수한 발명·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재산 관련 연구 성과가 뛰어나 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며 “준비 중인 경진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발된 모루(AI체이서) 동아리는 향후 진행하는 특허출원 1건에 대한 출원 비용 전액을 장학금 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장학금을 받은 동아리 학생들(주승우, 정동건, 강동주, 구도현)은 “아이디어를 특허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비용과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지도교수님의 노력과 이번 특허출원 장학금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지식재산 전문가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최재윤 학장은 “지식재산권은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라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동아리의 인재들이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보호받고, 나아가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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