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김진년 신임회장 “활기찬 산업현장, 상생하는 KIBA 구미경협” 최선
2026년 02월 25일(수) 14:5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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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호텔금오산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최철호 KIBA 총연합회 회장, 구미산단 김병호 상무, 박병훈 본부장, 윤종호·백순창·김용현 도의원,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김근한·이상호·이정희·이지연·장미경·추은희·정지원·김영태·신용하 시의원, 역대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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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정기총회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되었으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끈 최병길 회장은 “임기 동안 협의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참여해 준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새롭게 취임하는 김진년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경영자협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진년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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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년 신임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회원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활기찬 산업현장, 상생하는 KIBA 구미경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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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회장은 “이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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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신임회장은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구미시와 구미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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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임하는 최병길 회장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 취임하는 김진년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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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지금은 수도권으로 쏠림이 심화되는 상황이지만,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 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다시 채워지고 있으며 특히, 삼성 AI 데이터센터, LIG넥스원 투자, 미코그룹의 대규모 투자 확정까지 이어지는 등 비어 있던 공간에 다시 불이 켜지고 있는 것은 물론, 청년드림타워와 호텔 건립 등 정주 여건도 함께 갖춰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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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시장은 “산업단지가 다시 숨 쉬어야 지역경제가 움직이는 만큼 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더 촘촘히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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