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0-27 오전 09:24: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재환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
'왜관 2번도로 종합정비계획 수립' 촉구
2026년 10월 14일(수) 17:3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장재환 칠곡군의원(왜관)은 지난 10월 13일 열린 칠곡군의회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왜관읍 2번 도로의 활성화 및 보행·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왜관 2번 도로는 수많은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뜻깊은 공간이지만 침체된 경기 속에서 수십 년간 누적된 도로와 환경의 노후화로 본래의 활력을 잃어가고 있어 단순한 일회성 보수가 아닌 도로, 경관, 교통, 상권을 종합적으로 리디자인하는 행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2번 도로는 전신주와 가공선로가 인도 및 도로를 점유해 가뜩이나 좁은 차로와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명확한 차선 구분 없이 양방향 차량이 무질서하게 맞닿아 운전자 간 마찰과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 의원은 “거리의 환경이 바뀌어야 손님이 찾아오고, 상권이 살아야 지역 경제도 선순환할 수 있다.”며 2번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3가지 종합 정비 방안을 제안했다. ▲한전 재정 분담 사업을 활용한 전선 지중화 및 거리 경관 개선 ▲전선 지중화 사업과 연계한 도로 폭 확충, 규격화된 차선 도색 및 차량 통행 체계의 다각적 개선 ▲미완료 구간에 대한 간판 개선 사업의 연속적 추진 등이다.

마지막으로 장재환 의원은 “왜관 2번 도로가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 거리이자 주민들의 자랑스러운 일터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구미시, 뇌병변장애인 재활증진대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포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최신뉴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재학
구미대, ‘2026 취업로드맵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반도체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
파독간호사 91명, 60년 만에
국립금오공대, ‘세계 2% 최상
칠곡군해외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구미시가족센터, ‘온 가족 놀이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구미대 유아교육과, ‘유치원 예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칠곡군,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
구미시, 상수도 급수공사비 산정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