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0-27 오전 09:24: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선수단 2,077명, 제107회 전국체전 출격
제주서 7일간 49개 종목 출전, 금메달 77개 포함 메달 342개 목표, 종합 3위 도전
2026년 10월 18일(일) 12:44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도지사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 펼쳐 달라”

ⓒ 경북중부신문
경북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7개, 은메달 81개, 동메달 184개 등 메달 342개 획득을 목표로 종합 3위에 도전한다.

경북은 선수 1,469명과 임원 608명 등 2,077명의 선수단을 제주에 파견했다. 선수단은 49개 종목에 출전하며 국가대표 19개 종목 46명도 함께한다.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했고 17일에는 제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검도 여자일반부 경기장을 찾아 경주시청 여자검도팀과 충남선발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해 온 경북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도민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영 김서영(경북도청)과 육상 서예림(경북체육고)은 3관왕에 도전한다. 농구 박래훈·박래윤, 유도 허미미·허미오, 체조 이장원·이윤서 등 형제·자매 선수도 출전한다.

ⓒ 경북중부신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와 재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다.

한편, 경북도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경북 체육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구미시, 뇌병변장애인 재활증진대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포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최신뉴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재학
구미대, ‘2026 취업로드맵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반도체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
파독간호사 91명, 60년 만에
국립금오공대, ‘세계 2% 최상
칠곡군해외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구미시가족센터, ‘온 가족 놀이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구미대 유아교육과, ‘유치원 예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칠곡군,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
구미시, 상수도 급수공사비 산정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