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칠곡군의회,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에 민생처방
|
|
가뭄 피해지역 잇단 현장 점검 및 예방책 마련 논의
|
2026년 08월 14일(금) 11:33 [경북중부신문]
|
|
|
| 
| | | ⓒ 경북중부신문 | | 칠곡군의회(의장 오용만)는 지난 8월 11일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을 방문,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농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원들은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공무원 및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관계자와 함께 논 마름 및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 등을 확인했다.
또, 현장에서는 농업용수 확보와 군민 불편 사항 해소에 초점을 맞춰,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하여 하천수 양수, 살수차 투입, 농업용수 관리자 배치 등을 포함해 다양한 절수 방안 및 관정 개발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오용만 의장은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생과 직결된 현안을 신속히 살피고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농업용수 부족으로 농가가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함께 마련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가뭄 사태가 심각한 만큼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로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
|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재학
|
구미대, ‘2026 취업로드맵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반도체
|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
|
파독간호사 91명, 60년 만에
|
국립금오공대, ‘세계 2% 최상
|
칠곡군해외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
구미시가족센터, ‘온 가족 놀이
|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
구미대 유아교육과, ‘유치원 예
|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
칠곡군,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
|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
구미시,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
|
구미시, 상수도 급수공사비 산정
|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
|
|